최근들어 불교에서 말하는 전륜성왕이 나타날 시기에만 핀다는 전설의 꽃 "우담바라"가
종종 도시근교나 고찰의 불상에 나타나 화제가 되고 있다. 몇천년에 한번 필까 말까한
이 꽃이 이리 자주 나타나는 것은 과학자들이 볼 때는 생태계의 파괴로 풀잠자리들이 알
을 낳을 적당한 곳을 찾지 못하고는 도시근교, 상가, 불상 주변 등에 낳아버리곤 한다는
것이다. 누구 말이 맞든 그저 자연의 신비에 경탄할 따름이다. 이 얼마나 아름다운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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